공사가 끝난 뒤 터지는 하자와 추가금은 시공 실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공사 전에 제대로 된 진단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MOONEE DESIGN — 부산 · 김해 · 양산 · 울산
16년 동안 1,000건이 넘는 현장을 지휘하면서 깨달은 게 하나 있습니다. 입주 후에 터지는 하자와 추가금 폭탄은 시공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었습니다. 공사 전에 제대로 된 진단을 안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벽 뜯어보기 전엔 저희도 모릅니다." 이 말로 현장 변수를 핑계 삼아 나중에 슬쩍 추가금을 요구하는 공사는 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철거 후에 배관·전기·목공에 어떤 문제가 생길지 미리 예측하고 사전에 안내하는 것까지가 인테리어 전문가의 영역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예쁘게 고쳐드리기 전에 먼저 진단합니다. 미팅 시간이 다른 곳보다 두 배는 걸립니다. 하지만 철거하고 나서 "예상 밖의 배관 문제가 터졌네요"라며 얼굴 붉히는 것보다 계약 전에 다 까놓고 밤새 조율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감성 자랑도, 공포 마케팅도 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3D로 보여드리고, 약속한 날짜에 약속한 공정을 넣습니다.
구축 아파트는 배관 구배, 전기 용량, 벽체 구조에서 변수가 나옵니다. 철거 후에 알게 되면 이미 늦습니다. 계약 전에 현장에서 확인하고, 어떤 변수가 얼마나 발생할 수 있는지 미리 말씀드립니다.
말로 설명하면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립니다. 저희는 견적을 드릴 때 3D와 도면을 같이 드립니다. 어디에 뭐가 들어가고 그래서 이 금액이 나왔는지, 공사 전에 눈으로 확인하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일정표는 어디서나 줍니다. 문제는 그날 그 공정이 실제로 들어오느냐입니다. 저희는 공정 순서를 짜기 전에 자재 입고와 인력 스케줄을 먼저 잡습니다. 그래야 하루가 밀려도 뒤가 안 무너집니다.
1,500만 원 이상 공사는 법적으로 건설업 등록이 필요합니다. 등록 요건에는 전문인력과 자본금 기준이 있고, 무엇보다 하자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해집니다. 등록번호 부산기장2025-나-01.
계약할 때만 대표가 나오고 공사가 시작되면 현장소장과 통화만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진단한 현장은 제가 끝까지 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질 사람이 누구인지 분명해야 합니다.
"타일", "도배"라고만 적힌 견적서는 나중에 바꿔치기가 가능합니다. 브랜드·규격·모델명을 전부 명시하고, 포함 범위와 별도 항목을 계약 전에 구분해 드립니다.
설계·철거·설비·전기·목공·마감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공정이 분리되면 책임도 흩어집니다.

입주 지정 기간에 맞춰 진행합니다. 사전점검에서 확인한 하자와 마감 상태를 반영해 설계하면 이사 후 손볼 일이 줄어듭니다.

가장 진단이 중요한 공사입니다. 배관·전기·단열이 어떤 상태인지에 따라 예산 배분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눈에 보이는 마감보다 벽 속을 먼저 봅니다.

전체가 아니라도 됩니다. 다만 욕실 덧방처럼 나중에 더 큰 비용으로 돌아오는 선택은 미리 말씀드리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김해·양산·밀양 신축주택, 울산 풀빌라, 경주 대형 현장까지. 아파트와 달리 설비와 구조 선택지가 넓어 초기 설계가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베이커리 카페, 이자카야, 오마카세, 필라테스. 매장은 동선이 곧 매출입니다. 주방 설비와 손님 동선을 먼저 잡고 디자인을 얹습니다.

SM상선 컨트롤센터·VR교육실, 동물병원, 복합문화센터. 기능이 명확한 공간일수록 설비와 전기 계획이 먼저입니다.
부산·김해·양산·울산·거제·밀양·경주. 주거 33건, 상업 11건을 공개합니다.












































평형과 연식, 지금 가장 고민되는 점을 알려주세요. 어떤 진단이 필요한 현장인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직접 나가서 배관·전기·구조·단열 상태를 확인합니다. 어떤 변수가 있고 어디에 예산을 써야 하는지 그 자리에서 설명드립니다. 진단받으셨다고 계약하실 의무는 없습니다.
견적을 드릴 때 3D와 도면을 같이 드립니다. 어디에 뭐가 들어가서 이 금액이 나왔는지 눈으로 보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공정별 날짜가 적힌 일정표도 이때 확정합니다.
확정한 일정표대로 공정을 넣습니다. 자재 입고와 인력 스케줄을 미리 잡아두기 때문에 특정 공정이 통째로 밀리는 일이 없습니다. 진행 상황은 매일 사진으로 공유드립니다.
하자 체크, 배수 확인, 문 개폐, 실리콘 마감까지 점검이 끝난 뒤에 잔금입니다. 이후 A/S 연락이 오면 먼저 나갑니다.
네, 무료입니다. 현장에 직접 나가 구조와 상태를 보고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진단을 받으셨다고 저희와 계약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업체 견적과 비교해 보시라고 말씀드리는 편입니다.
총금액부터 보면 안 됩니다. 같은 집인데도 철거 범위, 전기 공사, 목공 범위가 업체마다 완전히 다르게 잡혀 있습니다. 견적서에 자재의 브랜드·규격·모델명이 적혀 있는지, 공정이 얼마나 잘게 쪼개져 있는지를 먼저 보세요. 뭉뚱그린 견적서는 공사 중간에 반드시 딴소리가 나옵니다.
저희는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철거 전에는 배관·전기·구조 상태를 100%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 연식, 이 구조라면 이런 변수가 나올 수 있고 그때 비용은 이 정도입니다"라고 미리 설명드립니다. 변수를 예측해서 알려주는 것까지가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1,500만 원이 넘는 공사는 법적으로 건설업 등록이 필요합니다. 등록 요건에 전문인력과 자본금 기준이 있고, 무엇보다 하자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해집니다. 무늬디자인은 건설업등록번호 부산기장2025-나-01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네. 계약할 때만 대표가 나오고 공사가 시작되면 현장소장하고만 통화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제가 진단한 현장은 제가 끝까지 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질 사람이 누구인지가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견적 단계에서 같이 드립니다. 예뻐 보이려고 만드는 게 아니라 실수를 줄이려고 만듭니다. 말로만 설명하면 저와 고객님이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리게 됩니다. 공사는 한 번 시작하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시작 전에 눈으로 맞춰놓고 가는 편이 서로에게 안전합니다.
일정표는 어느 업체나 줍니다. 문제는 그날 그 공정이 실제로 들어오느냐입니다. 저희는 공정 순서를 짜기 전에 자재 입고일과 인력 스케줄부터 잡습니다. 그래야 하루가 밀려도 뒤 공정이 통째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변동이 생기면 미리 연락드리고 조정합니다.
물론입니다. 오히려 예산이 빠듯할수록 진단이 중요합니다. 어디에 쓰고 어디를 덜어낼지 정리하는 게 저희 일입니다. 눈에 보이는 마감재를 낮추고 단열·방수처럼 나중에 못 고치는 곳에 예산을 배치하는 식으로 잡아드립니다.
부산 전역과 김해·양산·울산을 중심으로 하고, 거제·밀양·경주까지 진행한 현장이 있습니다. 아파트 리모델링뿐 아니라 신축 주택, 카페·음식점·오피스 같은 상업 공간도 시공합니다.

진단을 받으셨다고 저희와 계약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업체 견적과 비교해 보시라고 오히려 말씀드리는 편입니다. 비교해 보셔야 왜 다른지가 보입니다.